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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주)유니언포씨 작성일 2022-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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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연어 위원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칠레는 2022년 상반기에 USD 15 5천만 달러에 달하는 양식 연어와 송어를 수출하였는데 물량은 161,300여톤으로 2021년 대비 물량은 2.7%, 금액은 34%가 상승된 수치이다.
키로당 평균 수출단가도 2021년의 USD 7.30보다 30.5%가 높아진 USD 9.60에 형성 되었는데 이는 국제적인 연어 부족 현상에 따라 칠레산 연어와 송어에 대한 세계적인 수요증가에 의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팬데믹의 영향으로 2019 4분기부터 2021 1분기까지 연속적으로 감소세를 보인 이후 2021 2분기부터 반등하기 시작하면서 가격/물량 모두 증가한 것이다. 

그리고 칠레산 연어의 수출 가격 급등의 요인으로는 높은 연료 가격으로 인하여 물류의 어려움, 양식용 사료의 가격 상승과 인건 비용 증가에 기인한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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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연어의 주요 수출국가는 미국, 일본, 브라질, 멕시코와 중국 등이 있으며 이중 미국과 브라질행 수출은 전년동기 대비 35.8% 28.9%가 늘어 수출을 주도하고 있다.
반대로 러시아행 물량은 우크라이나와의 전쟁으로 인해 72.1%라는  큰 폭으로 감소를 하였으며 대신 중국, 대만 및 기타 동남아 국가로 수출영역이 늘고 있다.
2022
년 상반기에 칠레산 연어와 송어는 총 66개국가에 수출이 되었으며 미국, 일본과 브라질이 주요 3대 수출 대상국가이며
대서양 연어는 총 수출량의 79.1%를 차지하고 금액은 USD 13억달러, 물량은 127,608톤으로 주요 수출어종으로 부각되고 있다.

문서번호 : union-2022-07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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