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산 오징어 동체 수입량, 2022년 대비 71% 늘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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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까지 칠레에서
한국으로 수입한 수산물이 17%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총 29,275톤이 수입되었으며 이는 2022년
동기의 24,973톤 대비 17%가 상승한 수치이고 수입금액은
USD 1억 566만 달러로 전년 동기의 USD 1억 253만 달러 대비 3%
증가하였다.

칠레의 주요 수입어종인 냉동 오징어 동체는 전체수입량의 42% 인 15,169톤이 들어와 전년 7,107톤 대비 71% 가 늘었으며, 수입액은 USD
2,122만 달러로 이는 2022년 동기 대비 수입액 USD
1,478만 달러 대비 44% 상승하였다.
평균 수입단가는 USD 1.74/kg로 2022년
동기의 USD 2.08/kg 대비 16% 하락하였다.
2번째로 수입량이 많은 어종은 냉동 은연어로 전체수출량의 20%를 차지한 5,735톤이 들어왔는데, 이는 전년동기 물량인 4,695톤 대비 22%가 증가하였고,
평균 수입단가는 USD 6.98/ kg로에 형성되었다.
3번째는 냉동 오징어 지느러미이며 전체의 19%를 차지한 5,662톤으로 2022년의 6,835톤과
비교하면 수입량은 17% 줄어들었으며 평균 수입단가는 USD 1.83/kg에
형성되었다.
4번째는 냉동 오징어 다리이며 전체 수입량의 4%인 1,219톤이
수입되었고 평균 수입단가는 USD 2.38/kg에 이루어졌다.
5번째는 냉동 대서양연어이며 전체 수입량의 3%인 1,002톤이 수입되었고 평균 수입단가는 USD 7.85/kg에 이루어졌다.
2023년 12월까지 칠레산 수산물은 전체 국가의 수입량인 972,821톤의 3%를 차지하였다.
문서번호 : SH-2024-01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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