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2026년 수산 허브 도약 새우/국제 엑스포 잇달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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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인도네시아가 글로벌 수산 비즈니스의 중심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수산·양식 산업을 대표하는 양대 행사인
Shrimp Outlook 2026과 Indo Fisheries 2026 Expo &
Forum이 상반기에 연이어 개최될 예정으로 이는 인도네시아가 단순 생산국을 넘어, 시장
트렌드와 기술을 주도하는 수산 허브로 도약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로 풀이된다.
Shrimp Outlook 2026: 새우 시장의 나침반
내일, 2월 12일에 열리는 이 행사는 전 세계
새우 산업 관계자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전략 포럼이다.
2026년 2월 12일(목) / 로얄 암바르크모 요그야카르타(Royal Ambarrukmo Yogyakarta)
데이터 기반 분석: 막연한 전망이 아닌, 실제
생산 데이터를 활용하여 글로벌 수급 동향과 국가별 경쟁력을 정밀 분석한다.
리스크 관리: 양식 과정의 고질적 문제인 질병 관리(EMS,
EHP 등)와 지속가능한 사료 기술이 중점 논의된다.
미래 전략: 인도네시아 정부의 중장기 새우 산업 육성책과 가격 전망이 공개될 예정이다.
Indo Fisheries 2026: 수산물 비즈니스의 용광로
6월에는 인도네시아 최대 규모의 수산 종합 박람회가 열릴 예정으로 주최사 Napindo는
이번 행사를 통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대폭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2026년 6월 16일(화) ~ 18일(목) / 인도네시아 탄중랑(NICE, PIK2)
전시 규모: 수산물 생산부터 양식, 가공, 설비, 콜드체인 기술까지 산업 전(全) 밸류체인을 망라한다.
주요 프로그램:
비즈니스 매칭: 생산·유통·수출 기업 간의 1:1 상담회가 대폭 강화되었다.
글로벌 관: 다양한 국가가 참여하는 국가관(National
Pavilion)을 운영하여 국제 교류를 촉진한다.
정책 포럼: 정부 및 기관 관계자가 참여하여 인도네시아의 수산 정책과 지속가능성 이슈를
발표한다.
미디어 파트너십: 올해부터 'Supporting
Publications' 프로그램을 도입, 주요 산업 매체와의 협력을 통해 국제적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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