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고등어 수출, 한국 1위 유지 / 수입단가도 한국이 가장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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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부터 4월까지 노르웨이 냉동 고등어 수출 시장은 물량 감소와 가격 상승이 동시에 나타난 것으로 분석되었다.
노르웨이 수산물위원회의 수출 통계를 분석한 결과, 2026년
1월 ~ 4월 노르웨이의 냉동 고등어 총 수출량은
26,849톤으로 집계되었으며, 이는 전년 동기
61,297톤 대비 56.2% 감소한 수치이다.
반면 평균 수출단가는 NOK 49.39/kg으로 전년
NOK 29.81/kg 대비 65.7% 상승하였으며 원화 기준으로 환산하면 약 7,976원/kg 수준이다. (1
NOK = 161.50원 적용)

2026년 1월 ~ 4월 누적 수출 물량 기준 상위 10개 수입국을 보면 한국이 최대 수입국 지위를 유지했다.
1위 한국은 6,018톤을 수입하며 전체의 22.4%를
차지하였으며 전년 동기 12,452톤 대비 51.7% 감소하였다.
평균 수출단가는 NOK 51.74/kg으로 전년 NOK
30.81/kg 대비 67.9% 상승했으며 원화 기준 약
8,356원/kg 수준이고 10대 수입국가중
가장 높은 단가로 구매하 것으로 집계되었다.
2위 EU는 4,792톤으로 전체의 17.8%를 차지하였으며 년 동기 대비 32.6% 감소하였다.
평균 단가는 NOK 50.10/kg으로 64.5% 상승했으며
원화 기준 약 8,092원/kg이다.
3위 미국은 2,960톤으로 11.0% 비중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27.1% 감소하였다. 평균 단가는 NOK 50.81/kg으로 62.4% 상승했으며 원화 기준 약 8,206원/kg이다.
4위 베트남은 2,767톤으로 10.3%를 차지했다. 전년 대비
71.2% 급감하였으며 평균 단가는 NOK 41.33/kg으로 46.0% 상승했으며 원화 기준 약 6,675원/kg이다.
5위 우크라이나는 2,184톤으로 8.1% 비중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26.6% 감소하였다.평균 단가는 NOK 51.32/kg으로 61.9% 상승했으며
원화 기준 약 8,286원/kg이다.
6위 리투아니아는 1,835톤으로 6.8%를 차지하였으며 전년 대비 32.1% 감소하였고 평균 단가는 NOK 51.28/kg으로 69.9% 상승했으며
원화 기준 약 8,280원/kg이다.
7위 태국은 1,611톤으로 6.0% 비중을 기록하였으며 전년 대비 51.2% 감소하였으며 평균 단가는 NOK 51.02/kg으로 73.8% 상승했으며
원화 기준 약 8,240원/kg이다.
8위 중국은 1,451톤으로 5.4%를 차지했다. 전년 대비
71.2% 감소하였으며 평균 단가는 NOK 47.87/kg으로 59.0% 상승했으며 원화 기준 약 7,731원/kg이다.
9위 일본은 1,438톤으로 5.4% 비중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48.0% 감소하였고 평균 단가는 NOK 42.44/kg으로 49.9% 상승했으며 원화 기준 약 6,854원/kg이다.
10위 터키는 1,127톤으로 4.2%를 차지했다. 전년 대비
1.7% 감소하며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다.

평균 단가는 NOK 51.27/kg으로 76.2% 상승했으며
주요국 중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원화 기준 약 8,278원/kg 수준이다.
상위 10개국 전체를 보면 물량은 대부분 감소했지만 평균 단가는 모두 상승하는 구조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특히 베트남과 중국은 각각 70% 이상 수입 물량이
감소하며 공급 위축이 두드러졌고, 한국 역시 최대 수입국 지위를 유지했지만 절반 이상 감소한 모습을
보였다.
유니언포씨는 현재 노르웨이 냉동 고등어의 한국시장에서 유통가격이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지만 재고 수량이 소진하기 시작하는 6월부터 가격 상승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첨부된 사진은 참조용으로 기사 내용과는 직접적인 상관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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