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수산/양식 산업 전년대비 13% 급성장, 전갱이·정어리·연어가 성장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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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주)유니언포씨
작성일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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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수산/양식 산업 전년대비 13% 급성장,
전갱이·정어리·연어가 성장 견인
칠레의 수산 및 양식 산업이 자연산 수산물 어획량의 회복과 연어류 양식의 안정적인 성장에 힘입어 2025년도에 괄목할 만한 성장을 기록하였다.
칠레 국립수산양식청(Sernapesca)이 지난 6월 3일 발표한 2025년 공식 연간 통계에 따르면, 2025년 칠레의 수산·양식 부문 총 양하량은 451만톤으로 전년 대비 13% 증가한 것으로 집계되었으며 이는 전갱이와 정어리 등의 자연산 수산물 자원량 회복에 따른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양식 부문은 153만톤을 기록하였으며 이 가운데 연어류가 칠레 양식 산업의 핵심 품목으로
어류 양식은 전체 양식 생산의 77%를 차지하였고 홍합류를 중심으로 한 조개류 양식은 23%를 기록하였다.
2025년 주요 연어류 양식 생산량은 대서양 연어 810, 892톤, 코호 연어 309,521톤, 무지개송어 48,805톤으로 집계되었다.
수산물 물동량 증가에 따라 가공 산업도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는데 2025년 칠레 전역에서는 총 663개의 수산물 가공 공장이 가동되었으며, 433만 톤의 원료를 처리해 219만 톤의 가공수산물을 생산하였다.
*첨부된 이미지는 참조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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